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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소설가 박상륭 선생님의 추모식과 자비명상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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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혜명 작성일18-07-02 11:43 조회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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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얼써 한해의 절반이 지나가고 새로운 절반의 첫날입니다.
오늘은 비가 억수같이 퍼붓는 가운데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을 모시고 자비명상법회 및 소설가 박상륭 선생님을 추모하는 법회가 열렸습니다.

그런데, 비가 너무나도 많이 와서 그런지 공양실 바닥은 다시 물이 새어들어오고 법회가 진행중이던 대웅전은 어디서 누전이 되고 있는지 계속해서 차단기가 내려져 결국 촛불에 의지한채 법회를 진행할수 밖에 없었어요.

지금 저녁예불이 진행되고 있는 와중에도 불이 들어오지 않아 결국 촛불을 켜놓고 기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이런 추억을 중흥사 아니면 어디서 만나겠어요? 오늘도 자원봉사해주신 보살님들과 법광, 도진 거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밤도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마하반야바라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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