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4월7일 자비명상법회 - > 소식통

본문 바로가기
소식통
소식통
중흥사소식 소식통

- 2019년4월7일 자비명상법회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중흥사 댓글 0건 조회 30회 작성일 19-04-11 13:56

본문


"내 마음은 누구의 것인가?" 를 되새기시며
내 마음은 누구의 것 이라 생각하십니까? 라고 신도들에게 질문을 하시면서 법문을 시작하셨습니다.
이 마음이란 것이 내 것이라면 내가 마음대로 요리를 할 수 있어야 하는데, 나와 함께 있으면서도 하고 싶은대로 할 수 없는 것을 보면 내 것이 아닌 것도 같고, 언제나 내곁에 있는 것을 보면 내것 인 것도 같고,  이렇게 궁금증을 갖게 하시면서 마음이란 것을 오롯한 내것으로 만들 수 있는 다섯가지 방법에 대해 법문을 해주셨습니다.
첫째는 수행을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벗이요, 둘째는 계율을 지키는 것으로 마음의 분노까지도 모두 일어나지 않게 하는 것이요, 셋째는 법에 관해 얘기하는 것이요, 넷째는 정진하는 것인데 네번째 정진을 하기 위해서는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를 모두 성취해야 네번째가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섯번째는 통찰지인데 통찰지는 지혜로써 사성제를 바로 알면 열반에 이르고 열반은 곧 행복이라 하셨습니다,
우리의 최종 목표인 행복을 위해서는 생각나는 대로 행동하지 말고 다섯가지 법을 성취해서 마음을 잘 조절해야겠습니다.

저는 스님의 법문을 이렇게 들었고 이해했는데 바르게 이해했는지, 바르게 전달 하고 있는지, 항상 조심스럽습니다.
법회보를 첨부해서 올리니 자세하게 읽어보세요

오늘도 중흥사 이곳 저곳에서 봉사를 해주셨습니다.
꽃씨를 가져와 호미를 들고 도량 여기저기 씨를 뿌리고 계시는 법광 혜각심 현산 명지행 진심화보살님, 10일날 진행될 행사를 위해 겨우내 먼지때가 낀 만세루를 정리하고 쓸고 닦고 털고를 반복해서 하시며 만세루를 번쩍번쩍 광나게 만들어 놓으신 현산 명지행 진심화보살님, 오늘 엄청 맛난 공양을 준비해주신 보리심 반야행 보살님, 법당 봉사해주신 자혜심보살님,
모두 감사합니다.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X

회원로그인


주소 : (우:10582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서문길 393
전화번호 : 02-355-4488 / 02-357-7744 / 02-386-6098
팩스:02-385-0755
Copyright (c) 2019 북한산 중흥사. All Rights Reserved.
그누보드5
주소 : (우:10582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서문길 393
전화번호 : 02-355-4488 / 02-357-7744 / 02-386-6098 / 팩스:02-385-0755
Copyright (c) 2019 북한산 중흥사. All Rights Reserved.